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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DIP통신] 류수운 기자 = 모델출신 신인 트로트 가수 박시연이 탄탄한 11자 복근을 공개해 화제다.
박시연은 지난달 신곡 ‘댄스 투나잇(Dance Tonight)’ 음원과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에서 트로트 가수로는 파격적인 섹시한 8등신 몸매를 공개했다.
이 뮤비에서 170cm, 51kg의 늘씬한 몸매를 소유하고 있는 박시연은 하루 6시간이 넘는 안무를 통해 가꾼 완벽한 11자 복근을 자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박시연의 복근을 본 네티즌들은 “이효리 복근과 비슷하다”, “아이돌 못지 않은 S라인 몸매 부럽다”, “댄스만으로 11자 복근을 가질 수 있나”, “몸매 비결을 알려달라” 등 뜨거운 반응이다.
박시연의 곡 ‘댄스루나잇’은 장윤정의 ‘어머나’를 작곡한 윤명선과 대성의 ‘대박이야’ 등을 편곡한 김정묵이 공동 작업한 곡으로 80년대 유로 비트의 테크닉과 화려한 멜로디 라인이 교묘하게 교차하는 느낌을 전달하고 있다.
또 최근 애프터스쿨의 ‘샴푸’와 오렌지 캬라멜의 ‘방콕시티’를 연출한 이일환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완성한 이 뮤비는 단순한 스토리 라인이지만 반복되는 음율과 함께 화면 가득한 ‘시원한 액션’의 연속으로 통쾌함까지 전한다.
한편 박시연은 ‘댄스투나잇’으로 방송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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