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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찬, 여성CEO 최고위과정서 인문학특강

NSP통신, 정유석 기자, 2019-04-22 13:37 KRD7 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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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정유석 기자 = 개그맨 출신 교수 권영찬(백광)은 최근 서울 세명대학교 여성 CEO과정에 초청돼 인문학강연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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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찬은 이날 ‘당신은 기적의 주인공’이라는 주제의 행복재테크 특강을 통해 개그맨으로 방송계에 입문한 뒤 인기절정기를 누리며 사업에도 성공 승승장구했던 시절의 이야기와 더불어 오해로 빚어져 37일간의 구치소 수감생활과 주식으로 전재산을 날리고 나락으로 떨어져 다시 재기에 성공, 행복한 지금의 생활을 하기까지의 굴곡졌던 인생사를 진솔하게 털어놔 감동을 전했다.

지난 2013년부터 세명대 여성CEO 최고위과정에 명사 초빙돼 7년째 강연을 이어오고 있는 그는 이번 강연에서 특히 지난 5년간 한 중소업체 제품의 홍보모델겸 마케팅을 총괄하며 740억원의 단독 매출을 올린 노하우와 함께 현장에서 느낀 소비자들의 다양한 소비패턴과 대중심리에 대해 전해 관심을 모았다.

권영찬은 CEO들이 사업 성공을 위해서는“자신의 인맥을 활용한 영업 판매 보다는 고객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함께 상대가 원하는 니즈와 요구를 정확히 분석해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맞춤형 영업 컨설팅이 필요하다”라며 “할 수 없다는 생각보다는 할 수 있다는 긍정의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시작해야 고객(소비자)이 두려움의 대상이 아닌 일하는 즐거움의 대상이 될 수 있다. CEO는 내가 주연을 맡은 ‘나의 영화’를 찍고 있기에 어떠한 고통이 주어지더라도 견뎌 내며, 긍정적인 마음으로 웃을 수 있는 여유를 가질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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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방송활동과 더불어 서울문화예술대학교 상담코칭심리학과 겸임교수로 있는 권영찬은 현재 국민대학교 문화심리사회학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한 개인에게 가정과 지역사회, 문화가 미치는 환경적인 요인과 문화적인 용인을 중심으로 회복탄력성에 대한 박사논문을 쓰고 있다.

NSP통신 정유석 기자 icartphoto@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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