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 벌크선에 ‘윙세일’ 첫 적용…연료 5~20% 절감 실증 착수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빼어난 외모와 가창력을 겸비해 8등신 빅마마로 불리는 3인조 신인 그룹 벨라 멤버 루시가 금발로 파격 변신한 최근의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데뷔 전 뼈를 깎는 혹독한 다이어트로 무려 30kg을 폭풍감량하고 벨라의 멤버로 데뷔해 화제를 모았던 루시는 금빛 헤어에 짙은 아이라이너로 섹시하면서도 청순한 매력을 동시에 선보이고 있다.
특히 가슴 골이 드러나 보일 정도로 앞이 패인 레드컬러의 민소매 티셔츠를 입은 루시는 감량후 나타날 수 있는 요요 현상 없이 날씬하면서도 건강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점점 예뻐지시는 듯”, “날씬하면서도 균형 잡힌 몸매가 부럽다”, “다이어트를 부르는 외모”, “민소매티셔츠 하나만 걸쳤을 뿐인데 간지”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벨라는 MBC 일일드라마 ‘불굴의 며느리’ OST를 통해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으며, 9월초 새 싱글앨범을 발매하고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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