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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보람 “잘 때 벗고 잔다” 고백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11-08-30 18:46 KRD2 R0
#백보람 #복불복쇼 #유상무
NSP통신-<사진=MBC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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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에브리원>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미녀 개그우먼 백보람이 낯 뜨거운 고백으로 주위를 놀라게 했다.

MBC에브리원 ‘복불복쇼2’ 안방마님자리를 꿰차 통통튀는 매끄러운 진행으로 시청자 사랑을 받고 있는 백보람은 최근 녹화에서 “잘 때 벗고 잔다”고 스스럼없이 털어놨다.

이날 ‘커플복불복’에서는 출연자들이 파자마를 입은 채 촬영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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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무는 실제 집에서 입고 자는 펑퍼짐한 파자마를, 강예빈은 예상처럼 섹시한 파자마를 입고 녹화에 참여했다.

유난히 큐트한 파자마로 눈길을 끈 백보람은 “이건 내가 평소에 입고 자는 잠옷이 아니다”라며 “잘 때 벗고 잔다. 속옷에 티셔츠 한 장으로 잠자리를 한다”고 말해 출연진 모두의 눈을 동그랗게 만들었다.

백보람의 잠자리 의상 고백은 오는 31일 밤 12시 10분 방송을 통해 확인해 볼 수 있다.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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