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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데뷔 3년만에 처음 아시아 단독 투어 콘서트에 나서는 2PM의 공연을 보기위해 2일 서울 잠실체육관 주변에는 다양한 국적의 팬들이 대거 몰려 인산인해를 이뤘다.
2PM은 이날 오후 8시 열린 서울 공연으로 아시아 투어인 ‘2PM HANDS UP ASIA TOUR’ 시작을 알렸다.
3일 서울공연을 마친 2PM은 이후 10월 8일 대만, 11월 11일 인도네시아, 19일 싱가폴, 25일 말레이시아, 27일 필리핀, 일자 확정은 안됐으나 11월 중 베이징 그리고 12월 일본 전역 투어 등 내년 초 까지 아시아 13개국을 돌며, 해외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한편 2PM은 이번 투어 콘서트에서 기존의 보는 공연에서 벗어나 객석의 관객들과 어우러지는 즐기는 공연을 선보여 객석을 뜨겁게 달아오르게할 예정이다.[사진=정유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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