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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SBS 월화극 ‘무사 백동수’에 출연 중인 지창욱 유승호 윤소이 신현빈 4명의 주인공들이 시청자들에게 추석 인사를 전했다.
이들은 각기 다른 곳에서 촬영을 진행하느라 한 자리에 모이지는 못했지만 손을 가지런히 모아 한 마음 한 뜻으로 시청자 가내에 평온함을 기원했다.
특히 유승호는 추석인사를 한다는 말에 바삐 옷 매무새를 고치며, 헤어스타일을 손보는 등 드라마 촬영 때 보다 더욱 정성을 쏟는 듯 보였다는 후문이다.
지창욱은 출연진을 대표해 “풍성한 한가위 되시고, 이번 명절에는 온 가족이 모여 ‘무사 백동수’와 함께 해달라”며 드라마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한편 6회 연장을 확정 지은 ‘무사 백동수’는 출연 배우 및 촬영 스태프들이 추석 명절도 반납한 채 촬영에 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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