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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가수 숙희와 김그림, 이보람이 추석에 앞서 팬들에게 명절인사를 전했다.
넥스타엔터테인먼트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는 세 사람은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늘 한가위만 같아라’는 말처럼 온 가족이 모여 풍요롭고 넉넉한 한가위를 보내시길 바란다”며 “꽉 찬 보름달 보며 소원도 빌 수 있는 여유로운 시간 보내시고 고향길 안전하게 잘 다녀오시라”고 인사했다.
사진 속 숙희 김그림 이보람은 마치 걸그룹처럼 밝고 화사한 모습으로 각자의 개성을 살린 한복을 입고 고전적이며, 우아한 자태를 뽐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숙희는 최근 발표한 신곡 ‘긴 사랑’의 활동으로 10일 MBC ‘쇼!음악중심’을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슈스케2’ 출신으로 성공적 데뷔를 한 김그림과 이보람은 추석 연휴기간 동안 가족들과의 오붓한 시간을 보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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