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 벌크선에 ‘윙세일’ 첫 적용…연료 5~20% 절감 실증 착수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오는 14일 열리는 카라의 국내 새 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의 진행을 개그우먼 김신영이 맡게됐다.
카라 소속사 측은 구하라가 KBS 인기 예능 프로그램이었던 ‘청춘불패’에 함께 출연한 김신영을 이번 쇼케이스 MC로 지목하고 직접 전화를 걸어 섭외를 마쳤다고 밝혔다.
카라 쇼케이스를 위해 바쁜 스케쥴을 제치고 흔쾌히 사회를 수락한 김신영은 구하라와 서로 연락을 주고받으며, 자주 사적인 만남을 갖는 등 각별한 친분을 쌓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구하라는 “오랜 공백을 깨고 10개월 만에 내는 국내 새 앨범의 공연 인만큼 신영언니의 생기있고 재치있는 자연스러운 진행이야말로 저희 카라가 더욱 멋진 공연을 할 수 있게 하는 큰 힘이 될 것 같다”고 섭외 이유를 전했다.
한편 지난 달 25일 정규 3집 앨범의 한정판 예약판매 개시에 이어 이달 6일 음원을 공개해 뜨거운 반응으로 당일 멜론 엠넷 벅스 소리바다 등 주요 음원 사이트 실시간차트 1위를 올킬하며, 저력을 과시한 카라는 추석이후 본격 방송 활동에 돌입할 계획이다. 앞서 카라는 1억 여원의 제작비가 투여된 새 앨범 타이틀곡 ‘STEP’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해 화제몰이를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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