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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원조 ‘얼짱 가수’ 이규석이 한가위를 앞두고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한복까지 차려입고, 공손히 두 손을 모은 이규석은 “민족 최대 명절답게 오래간만에 고향에도 가고 가족들과 상봉하는 만큼 행복으로 가득한 추석이 되기를 바란다”고 마음을 전달했다.
이규석은 지난 7월 6집 앨범 발매로 7년의 긴 공백을 깨고 컴백해 타이틀곡 ‘생간이 난다’로 인기를 서서히 몰아가고 있다.
한편 대학가요제 출신으로 1988년 1집 ‘기차와 소나무’로 데뷔한 이규석은 미소년의 얼굴과 부드러운 보이스로 당시 ‘10∼20대의 아이콘’으로 떠올라 소녀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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