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 벌크선에 ‘윙세일’ 첫 적용…연료 5~20% 절감 실증 착수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달인’ 김병만이 절친인 ‘국민일꾼’ 이수근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이수근 소속사인 캐슬제이엔터프라이즈는 김병만과 류담, 노우진으로 구성된 KBS 2TV ‘개그콘서트’의 달인 팀이 최근 비엠엔터플랜에서 자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케슬제이에 새 둥지를 틀게 된 세 사람은 소속사의 전폭적 지지를 받아 개그프로그램은 물론 버라이어티 프로그램까지 영역을 넓혀 활동하게 된다.
김동준 케슬제이 대표는 “SBS ‘키스앤크라이’를 통해 예능에서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던 김병만이 이수근과 함께 시너지효과를 이뤄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가 크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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