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정유석 기자 = 개그맨 출신 방송인 겸 교수 권영찬(백광)이 전국의 대학교와 대학원으로 부터 초청 강연 명사로 인기를 얻고 있다.

2일 소속사 측에 따르면 권영찬은 권영찬은 올해 초 부터 대구대를 시작으로 인천대, 창원대, 안양대, 세명대, 경희대, 충북대, 호서대, 명지대 등 전국 20여 개가 넘는 대학과 경영전문대학원 등에서 ‘행복’을 주제로 한 인문학강연을 잇따라 진행해 왔다. 특히 세명대학교의 여성 CEO과정에는 4년째 연속 초청을 받았다.
권영찬이 이처럼 초청 강연자로 인기를 얻고 있는 데는 개그맨으로 데뷔해 30년 가까운 방송활동을 통해 다져진 탄탄한 언변을 바탕으로 현재의 행복에 이르기까지의 ‘희로애락(喜怒哀樂)’이 깃든 드라마틱한 삶의 과정을 진솔하게 털어놓으며 그가 깨달은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감동있게 전해 긴여운을 남겨주고 있기 때문이라는게 소속사 관계자의 전언이다.
권영찬은 현재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에서 상담코칭심리학과의 ‘스타강사가 되는 전문 강사코칭’ ‘연예인 스포츠인 전문 상담코칭’ 과정 수업을 담당하고 있으며, 공중파와 종편, 케이블, 홈쇼핑 등 방송에서 맹활약하고 있다.
그는 또 대한민국 연예인 출신 1호 상담코칭전문가로 ‘행복재테크’ 상담코칭센터와 ‘연예인 자살’ 예방센터를 함께 운영하며 재능도 기부하고 있다.
NSP통신 정유석 기자 icartphoto@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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