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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DIP통신] 남성봉 기자 = 한국다문화예술원(이하 한다원)의 헤라 원장은 17일 사단법인 부산다문화예술협회(회장 김종호)와 자매결연식을 가졌다.
부산다문화예술협회 사무실에서 실시된 결연식은 양 단체가 국제결혼, 이주 노동자 등 130만 다문화가족들이 한국에서 문화적 장벽과 소통의 애로를 극복하는데 문화예술공연이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이뤄졌다.
헤라 원장은 “여러 봉사단체와 연대를 하고 있지만 이번 부산다문화예술협회와 자매결연은 다문화가족들을 위한 실질적 봉사활동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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