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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몽키3’ 3주째 1위 수성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11-09-19 17:10 KRD7 R0
#다비치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감성이 무르익는 계절 가을 속 발라드 곡들이 음원차트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음악전문사이트 ‘몽키3’에 따르면 발라드 곡인 다비치의 ‘안녕이라고 말하지 마’가 9월 둘째주(12~18일) 정상을 차지해 주간차트에서 3주 연속 1위를 기록했다.

또한 지아의 ‘그대이길 바래요’는 무려 32계단이나 상승해 3위에 올랐고, 허각의 ‘헬로우(Hello)’도 발표와 함께 곧바로 5위에 진입했으며, 역시 다비치의 ‘사랑 사랑아’도 7위에 랭크돼 가을 발라드의 저력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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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무대로 컴백해 걸그룹 인기 선봉에 서고 있는 카라의 ‘스텝(STEP)’은 지난주와 같은 2위에 머물렀고, 씨스타의 ‘쏘 쿨(so cool)’과 지나의 ‘탑 걸(Top Girl)’은 각각 4위와 6위를 기록하는 것에 그쳐 댄스곡들이 다소 주춤하는 모습을 보였다.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리쌍의 ‘TV를 껐네…(Feat. 윤미래, 10cm 권정열)’와 ‘회상(Feat.백지영)’은 각각 8위와 10위에, 디셈버와 제이세라의 ‘가슴으로 운다’는 9위에 그쳤다.

이번 주 차트에서는 SG워너비의 ‘사랑법’(11위), 브라운아이드걸스의 ‘핫샷(Hot Shot)’(13위), 성시경의 ‘난 좋아’(16위), JYJ의 ‘인 해븐(In Heaven)’(18위) 등이 새롭게 진입해 신곡 파워를 느끼게 했다.

몽키3 관계자는 “다비치, 허각 등 가을 발라드가 인기”라며 “차트 다크호스로 떠오른 성시경, JYJ, 브라걸이 다음 주 차트 상위권 판도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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