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 벌크선에 ‘윙세일’ 첫 적용…연료 5~20% 절감 실증 착수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슈퍼주니어의 신동과 카라의 박규리가 DJ로 맺어진 우정 과시로 눈길을 끈다.
현재 각각 소속 그룹인 슈주와 카라 멤버로 신곡 ‘미스터 심플(Mr. Simple)’과 ‘스텝(STEP)’ 활동에 임하고 있는 신동과 규리는 얼마 전 자신들이 진행중인 MBC 표준FM ‘심심타파’에서 가요 순위프로그램에서 1위를 할 경우 무대 소감에서 상대를 응원키로 약속하고, 먼저 규리가 속한 카라는 지난 16일 방송된 ‘뮤직뱅크’ 1위를 차지하자 멤버 강지영까지 나서 “신동 오빠 잘생겼어요”를 외치며 슈주를 응원한 것.
이같은 약속은 원래 신동과 규리가 ‘심심타파’에서 방송 중 벌칙으로 정한 것이지만 방송용 이벤트를 넘어 슈주와 카라의 우정으로 훈훈함을 팬들에게 전하고 있다.
먼저 카라를 응원할 기회를 놓친 신동은 향후 슈주가 가요 순위프로그램 1위를 할 경우 다른 멤버 2명과 함께 축하 무대에서 카라의 ‘스텝’ 춤을 춰 보일 계획이다.
한편 슈주는 ‘미스터 심플’로 ‘뮤직뱅크’ 5주 연속 1위를 비롯해 엠넷 ‘엠카운트다운’과 SBS ‘인기가요’ 1위를 모두 차지하는 트리플 크라운을 수립한 상황이며, 카라는 ‘스텝’으로 데뷔 후 처음방송 첫 주 ‘엠카운트다운’과 ‘뮤직뱅크’ 1위를 기록해 두 팀간 경쟁에 흥미를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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