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 벌크선에 ‘윙세일’ 첫 적용…연료 5~20% 절감 실증 착수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브라운아이드걸스 리더 제아가 최근 공개한 새 앨범 재킷 속 늘씬 몸매로 관심을 끈다.
제아는 이번 발매될 정규 4집 앨범 활동을 위해 다이어트로 체지방을 40% 감량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 관계자는 “고기 마니아로 알려진 제아가 이번 앨범과 보컬을 위해 고기로 기초 체력을 다지면서, 강도 높은 운동을 병행하는 체지방 다이어트를 강행해 슬림하고 탄탄한 몸매를 가꾸었다”고 밝혔다.
제아는 지난해 열린 ‘2010 남아공 월드컵’ 당시 복근 사진이 공개돼 화제몰이를 한 바 있다.
한편 브아걸은 오는 23일 0시 온라인을 통해 4집 앨범의 음원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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