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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경, “정석원과 액션·멜로 연기 하고 싶다” 고백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11-09-22 17:36 KRD7 R0
#신은경 #백지영 #정석원
NSP통신-<사진=패션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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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패션앤>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배우 신은경이 4년 만에 토크쇼에 출연해 백지영의 연인인 정석원과 연기호흡을 맞춰보고 싶은 속내를 들춰냈다.

오는 23일 방송될 티캐스트 패션채널 FashionN(패션앤)의 ‘여배우하우스 2’에 출연한 신은경은 얼마 전 개봉한 영화 ‘짐승’ 에 출연한 정석원을 보고 “다듬어지지 않은 원석 같다”며 “꼭 한번 액션연기를 함께 해보고 싶다”고 깜짝 고백했다.

신은경은 또 “정석원은 멋있고 신선한 배우”라며 “함께 멜로 연기를 하고 싶은 배우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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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경의 이같은 당당 고백에 MC군단은 백지영에게 도전장을 내미는 것이냐고 묻자 그는 “백지영씨 팬이에요”라며 재치있게 답하는 등 예능감을 뽐냈다.

이날 스니커즈를 신은 스포티한 복장으로 스튜디오를 방문한 신은경은 최근 양악수술 후 소녀시대 윤아와 닮았다는 주위 반응에 대해 “그렇게 표현해줘서 고맙다”며 “요즘 예뻐졌다는 이야기에 여기저기서 연락이 온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또 영화 ‘조폭 마누라’ 당시 사고로 실명 위기를 겪으며, 극과 극의 양쪽 눈의 시력을 갖게된 신은경은 현재 한쪽 눈에만 렌즈를 착용해 밸런스를 유지하고 있다고 신체 비밀을 공개했다.

한편 신은경의 솔직한 인생 이야기는 오는 23일 밤 11시 패션앤 ‘여배우하우스 2’에서 소개된다.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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