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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제’ 장신영, 카멜레온 고혹 자태 ‘파격변신’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11-09-22 17:42 KRD7 R0
#여제 #장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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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배우 장신영이 파격적인 3색의 고혹미를 뽐냈다.

다음 달 첫 방송되는 티캐스트 계열의 E채널 드라마 ‘여제(女帝)’ 3종 포스터를 통해 장신영은 그동안의 참신한 이미지를 벗고 섹시하면서도 관능적인 자태를 선보였다.

극 중 복수를 위해 남자의 ‘여제’를 꿈꾸는 장신영은 공대된 포스터에서 빨간색 오프숄더 드레스로 볼륨감있는 몸매를 과시하는가 하면, 파격적인 퍼머머리에 눈물을 머금은 눈동자로 농염한 섹시미까지 느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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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집트 여신을 연상시키는 위풍당당한 모습 등 드라마 ‘여제’가 보여주고자 하는 한 여인의 눈물과 복수, 그리고 선택할 수 밖에 없는 삶을 집약해 표현해내고 있다.

장신영은 “여러가지 콘셉트의 이미지를 찍을 수 있어 좋은 기회였다”며 “포스터에서뿐만 아니라 ‘여제’를 통해 장신영만의 색깔이 있는 여배우가 되고 싶다”는 소망을 전했다.

이번 공개된 포스터에는 주요 출연자들의 캐릭터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단체샷도 담겨져 눈길을 끈다.

장신영(서인화 역)을 중심으로 뒤에서 그녀를 보필하는 강지섭(정혁 역), 출세 앞에 이중적인 최필립(박형일 역),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을 얻기 위해 악한 마음을 품게 된 전세홍(최유미 역)까지 출연진들의 개성있는 표정들은 이들 사이에 얽힌 관계의 이해도를 높여주고 있다.

한편 ‘여제’는 일본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돈과 권력에 짓밟힌 한 여자가 권력형 비리에 물든 남자들을 지배하며 복수하는 이야기를 그려낸다. 첫 방송은 오는 10월 1일 밤 1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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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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