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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세이돈, ‘박장대소’ 촬영 현장 스틸 공개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11-09-22 18:21 KRD7 R0
#포세이돈
NSP통신-<사진=에넥스텔레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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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넥스텔레콤>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드라마 ‘포세이돈’의 에너지 넘치는 훈훈한 촬영 현장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지난 19일 베일을 벗고 화려한 서막을 연 KBS 새 월화극 ‘포세이돈’이 최시원 이시영 이성재 등 배우들과 스태프들의 환상적인 팀워크를 짐작케 하는 ‘웃음만발’ 촬영장 사진들을 대거 방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시종일관 웃음이 끊이지 않는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열정적으로 연기에 임하고 있는 출연 배우들의 모습이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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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첫 해양 블록버스터를 지향하고 있는 ‘포세이돈’은 명성에 걸맞게 촬영지로 인천 군산 태안 평택 등 전국을 아우르고 있어 배우들과 스태프들은 고된 촬영 스케줄을 바삐 소화할 수 밖에 없는 상황.

이 때문에 특히 배우들은 육체적 피로와 연기에 몰입하기 위한 정신적 스트레스의 중압감은 클 수 밖에 없지만 사진 속 배우들은 활기가 넘쳐나고 있다.

이는 특공대 출신의 김선우로 분해 ‘포세이돈’을 이끌어가고 있는 최시원이 보기만 해도 시원한 웃음과 특유의 호쾌한 성격으로 지친 촬영장 분위기를 흥겹게 돋우며, 열정적인 연기 의욕으로 촬영장에 활력을 불어넣는 등 현장 에너자이저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기 때문.

여기에 해경 미제 사건 전담팀인 ‘수사 9과’의 홍일점 이수윤 역의 이시영 또한 극 중 캐릭터와 똑 닮은 털털한 성격으로 선, 후배는 물론 스태프들과도 격이 없이 지내며, 때론 엉뚱한 장난을 치는 등 촬영장에 싱그러운 웃음 꽃을 피게 하고 있다.

또 ‘수사 9과’의 맏형으로 카리스마 넘치는 베테랑 연기를 펼치고 있는 이성재는 분위기 메이커로서 점잖은 듯 툭툭 내뱉는 반전 유머로 폭소를 유발시키는 등 현장 분위기를 밝게 만들고 있다.

특히 이들 세 사람은 전혀 세대 차이를 느낄 수 없을 만큼 절친한 관계를 유지하며, 환상의 팀워크를 주도해내고 있다.

이 외에도 이성재와 함께 해경 3인방으로 깨알 같은 재미를 안겨주고 있는 한정수, 정운택 또한 의외의 애교와 발랄함으로 현장을 훈훈하게 달구고 있다.

제작사 에넥스 텔레콤 측은 “가족들보다 더 많은 시간을 함께 하는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친형제, 친자매들처럼 가깝게 지내고 있다”며 “서로가 원하는 방향이나 의견들도 말하기 훨씬 수월하고 현장 분위기가 좋으니 서로에게도 큰 힘이 되고 있다. 열심히 촬영에 임하고 있는 ‘포세이돈’ 팀에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전미 시청률 1위이자, 국내에도 두터운 팬 층을 갖고 있는 인기 미드 NCIS(해군 범죄 수사대)의 한국판 버전인 ‘포세이돈’은 ‘올인’의 유철용 PD와 ‘아이리스’의 조규원 작가의 만남으로 올 최대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다.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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