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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바보’ 권영찬 “‘늦둥이’ 도연이만 보면 웃음 한가득”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11-09-22 20:19 KRD7 R0
#권영찬
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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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방송과 사업, 인기강사로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는 개그맨 권영찬이 ‘아들바보’ 대열에 합류했다.

최근 한 정보프로그램에 출연한 권영찬은 지난 달 출생해 채 40여일 밖에 지나지 않은 아들 도연 군에 대한 무한사랑을 보였다.

그는 방송에서 “마흔 셋에 첫 아들을 봐 너무 기쁘다”며 “아직은 육아에 큰 도움을 주고 있지 못하지만 집에 있는 날이면 도연이의 목욕과 기저귀만큼은 내 손으로 해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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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초보 아빠라서 잘은 모르지만 준비해야 할 것이 한 두 가지가 아니다 보니 정신이 없지만 아이 얼굴만 보면 나도 모르게 힘이 난다”며 “도연이가 건강하게 자라서 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사람이 됐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권영찬은 앞으로 다가 올 도연 군의 백일에 의미있는 선물로 잔치 대신 시각장애인 아이를 위한 개안수술 비용을 사회단체에 기부할 계획이다.

한편 권영찬은 현재 다모생활건강의 탈모관련 쇼핑몰 아이다모와 웨딩컨설팅업체인 알앤디클럽 대표를 겸임하고 있다. 또 한국경제TV(한국직업방송) ‘일과사람’, ‘백수잡담’ MC와 케이블 FNC TV의 ‘생두부’, CBS TV ‘성경인물전’, 손숙 한대수의 행복의 나라로’, KBS ‘여성공감’, ‘6시 내고향’ 등 게스트로 활발한 방송활동을 하고 있다. 최근에는 ‘행복재테크’, ‘꿈을 가져라’란 주제로 기업 CEO와 공기관 직원, 영업사원,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맛깔나는 강의를 진행하며, 인기강사로 주가를 올리고 있다.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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