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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우, 빨강 ‘양말-바지-가방’ 패션 완성…‘레드 홀릭男’ 등극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11-09-23 20:39 KRD7 R0
#정일우
NSP통신-<사진=판타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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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판타지오>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배우 정일우가 레드 홀릭에 빠졌다.

지난 17일 종영된 MTV ‘ONE MORE TIME-Ready Action정일우 편’ 촬영을 위해 캐나다로 떠난 정일우는 출국 당시 공항에서 ‘유럽풍 레드 삭스 패션’과 레드 태블릿으로 눈길을 모았다.

그간 드라마나 영화, 화보 등을 통해 다양하고 강렬한 패션으로 예사롭지 않은 패션감각을 뽐낸 정일우는 이번 캐나다 여행에서 눈에 띄는 레드 컬러의 팬츠와 점퍼, 백 팩 등 다양한 레드 아이템으로 6회 분량을 채워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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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독 레드 컬러를 고집하는 인상을 보인 정일우는 “원래 빨간 색을 많이 좋아한다. 다소 소화하기 어렵게 생각하시는데 워낙 색상이 강렬해 내츄럴한 스타일에도 포인트를 주기에 최고 색상이 아닐까 싶다”며 “일부러 의도한 건 아니었지만 마침 캐나다의 분위기와 잘 맞아 떨어졌던 것 같다”고 말했다.

정일우는 이번 방송에서 약 10일간 캐나다 벤쿠버, 휘슬러, 빅토리아 등지를 돌며, 카약과 하이킹, 등산 등 다양한 익스트림 스포츠를 즐기고 캐나다의 대자연을 만끽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정일우의 레드 홀릭과 멋진 캐나다 여행기를 담아낸 ‘ONE MORE TIME-Ready Action정일우 편’은 오는 24일 3시 30분 시청자의 요청으로 스페셜 방송된다.

한편 정일우는 tvN 월화극 ‘꽃미남 라면가게’ 남자주인공 차치수 역에 캐스팅돼 지난 21일 첫 촬영에 돌입했다. ‘버디버디’ 후속으로 오는 10월 말 방송 예정인 이 드라마에는 정일우를 비롯해 이기우 이청아 등이 출연한다.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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