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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배우 이유리가 순수에서 관능까지 다양한 아름다움으로 야누스적 매력을 뽐냈다.
이유리는 스타화보 ‘쥬뗌므, 벨라(Je t’aime, Bella)’에서 오랜 연기경력으로 다져진 깊이 있는 눈빛과 표정, 포즈를 통해 사랑할 수 밖에 없는 매혹적 면모를 한껏 발산해냈다.
지난 달 홍콩과 마카오에서 촬영된 이번 화보는 ‘쥬뗌므, 벨라 : 사랑해, 아름다운 그녀’라는 타이틀처럼 로맨틱한 모습부터 고혹적인 모습, 청순함과 발랄함, 도발과 관능적인 모습까지 이유리의 변화무쌍한 각양각색의 미(美)를 담았다.
특히 화보 속 이유리는 동안 미모와 매끈한 우윳빛 피부, 탄탄한 바디라인으로 보는 이의 시선을 멈추게 한다.
스타화보 관계자는 “이번 화보는 이유리가 가진 모든 아름다움을 아낌없이 만나볼 수 있는 종합선물세트이다”며 “매 콘셉트마다 그녀가 선보인 감성은 마치 영화 촬영을 보는 듯한 느낌을 줄 정도로 탁월해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인기리에 종영된 MBC 주말극 ‘반짝반짝 빛나는’에서 미워할 수 없는 악녀 황금란 역을 맡아 시청자의 사랑을 받았던 이유리의 스타화보 ‘쥬뗌므, 벨라’는 스타화보닷컴과 SKT 무선 NATE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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