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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트 양요섭 참여 ‘포세이돈’ OST 파트1 공개 ‘기대UP’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11-09-26 22:30 KRD7 R0
#포세이돈 #양요섭
NSP통신-<사진=에넥스텔레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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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넥스텔레콤>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KBS 새 월화극 ‘포세이돈’의 OST 음원 첫 파트가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포세이돈’ OST part1은 27일 각종 음원사이트에 공개되기 앞서 오늘(26일) 밤 3회 분을 통해 미리 선보여진다.

이번 ‘포세이돈’ OST part1은 미성의 보이스 ‘비스트’의 양요섭을 비롯해 환상의 하모니가 돋보이는 그룹 노을과 명품 보이스로 인정받은 나비 등 실력파 가수들이 총동원돼 기대를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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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비스트의 양요섭의 ‘안돼’는 사랑하는 여인을 떠나보낼 수밖에 없었던 한 남자의 안타까운 심정을 노래한 곡으로 허각의 ‘hello(헬로)’를 작곡한 라도와 엠블랙의 공동 프로듀서인 ‘지인, 원택’이 만들었다.

이 곡은 양요섭이 처음으로 시도하는 스탠다드 발라드 곡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끈다.

그룹 노을의 곡인 ‘그 자리 그 시간’ 역시 드라마 분위기와 어울리는 명품 발라드 곡으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멤버들의 군 제대 이후 본격적인 앨범 발매에 앞서 ‘포세이돈’ OST로 신고식에 나선 노을은 섬세하면서도 서정적인 분위기에 멤버들의 개성 있는 목소리의 조화를 통해 가사 하나하나에 절제된 듯한 담담한 느낌을 전달하고 있다.

명품 보이스라 통하는 나비의 ‘꿈일지도 몰라’는 어쿠스틱한 느낌의 연주가 돋보인다. 나비가 직접 노랫말을 붙인 이 곡은 그의 호소력짙은 보이스로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진 한 여자의 애절하고 먹먹한 마음을 잘 담아내 ‘포세이돈’의 분위기와 잘 맞아떨어진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노을과 나비의 두 곡은 모두 김태우의 ‘사랑비’, 백지영의 ‘잊지 말아요’, 거미의 ‘죽어도 사랑해’ 등을 만들어낸 히트 작곡가 이현승의 곡으로 기대를 주고 있다.

제작사 측은 “양요섭과 노을, 나비 등 실력파 가수들이 참여한 ‘포세이돈’ OST가 이제 그 첫걸음을 내딛었다”며 “앞으로 계속해서 공개될 ‘포세이돈’ OST 역시 시청자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완성도 높은 곡으로 준비될 예정이다. ‘포세이돈’에 대한 변함없는 관심과 애정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포세이돈’은 국내 최초로 ‘해양 경찰 미제 사건 수사대’의 리얼 스토리를 담은 ‘신(新) 개념 수사극’으로 국토 면적의 4.5배에 달하는 대한민국 바다에서 일어나는 수많은 해양범죄들을 해결하기 위해 나선 해양경찰들의 고군분투기를 그려내고 있다. 최시원, 이시영, 이성재, 한정수, 정운택, 길용우 등이 출연 중이다.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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