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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개그맨 김병만과 영화배우 장혁이 국제에미상 코미디 부문과 남자배우 부문에 각각 노미네이트돼 화제다.
지난 3일 복수의 외신들은 김병만이 이끄는 KBS2 ‘개그콘서트’의 ‘달인’ 코너와 KBS2 드라마 ‘추노’의 주연배우 장혁이 에미상 후보에 올랐다고 일제 보도했다.
김병만과 노우진, 류담이 함께 꾸미고 있는 개그코너 ‘달인’은 스페인과 영국, 맥시코의 코미디 세 작품과 수상 경합을 벌인다.
장혁 역시 지난해 인기작 ‘추노’로 남자배우상을 놓고 영화 ‘피고인’의 주연인 영국의 크리스토퍼 에클리스턴 등 3명의 배우와 자웅을 겨룬다.
한편 국제에미상 시상식은 오는 11월 21일 미국 뉴욕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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