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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정유석 기자 = 한국탄소융합기술원은 최근 개그맨 출신 방송인 겸 교수 권영찬(백광)을 초빙해 행복재테크 특강을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탄소융합기술원이 임직원들의 인문학적 소양과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권영찬은 이날 ‘실패는 성공의 바로 전 단계, 도전을 즐겨라’는 소주제의 강연을 통해 실패와 좌절, 극복과 성공에 이른 자신의 50여 년의 삶의 이야기를 토대로 동기부여 및 자기계발의 중요성에 대해 역설했다. 특히 행복한 삶으로 다가갈 수 있는 ‘성공의 스킬’에 대한 정보도 함께 공유했다.
그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맞게되는 실패는 영원한 것이 아니다. 오히려 이 실패는 소중한 자산이 돼 성공으로 나아가는 지평이 된다”라며 “실패를 경험하지 않고 성공을 쟁취한 이는 없다. 따라서 실패에 낙담하지 말고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영찬은 이날 강연에서 회복탄력성과 스트레스 ㄱ그복 노하우, 휴테크에 대한 내용도 전해 호응을 얻었다.
NSP통신 정유석 기자 icartphoto@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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