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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가수 박재범이 직접 팝송을 부르며, 영어 특강에 나서 주목을 끈다.
얼마전 ‘잉글리스타’ 스페셜 강의 1탄 ‘클럽에서 멋진 남자를 봤을 때’ 주제 강의를 통해 영어 강사로 깜짝 변신해 화제를 모았던 박재범은 이번 공개 2탄에서 크리스 브라운(Chris Brown)의 곡 ‘Should’ve Kisses You’ 가사를 활용한 ‘팝송으로 배우는 영어 표현’ 강의를 펼쳐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박재범은 이번 강의에서 특정 단어만 바꾸어 반복되는 팝송 가사를 이용해 상황에 따른 다양한 표현을 가능케 하는 연상법 영어와 실용적 영어를 보다 쉽게 익힐 수 있는 방법을 전해주고 있다.
특히 직접 팝송을 감미롭게 부르며 강의해 여성 수강생들의 마음까지 사로잡고 있다.
두 명의 엄친딸 강사 크리스틴과 양영정이 이끄는 ‘잉글리스타’는 국내 최대 종합 엔터테인먼트업체인 iHQ가 만든 온라인 영어 교육 사이트로 다년간 스타들을 1:1로 강의하며 얻어진 노하우를 집대성한 커리큘럼으로 더욱 생생하고 실용적인 영어 교육을 주도해 관심을 끌고 있다.
한편 박재범은 오는 27일 개봉을 앞둔 영화 ‘미스터 아이돌’을 통해 팬들과 무대가 아닌 스크린에서 만남을 기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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