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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권영찬, CEO 포럼 초청 인문학 강연 진행

NSP통신, 정유석 기자, 2019-07-22 11:23 KRD7 R0
#권영찬 #CEO 포럼

(서울=NSP통신) 정유석 기자 = 개그맨 출신 방송인 겸 교수 권영찬(백광)이 CEO 대상으로 인문학강연을 펼쳤다.

22일 소속사 측에 따르면 권영찬은 최근 열린 한 CEO 포럼에 명사 초청돼 ‘당신은 이미 기적의 주인공’이라는 주제로 행복재테크 강연을 가졌다.

NSP통신- (권영찬닷컴 제공)
(권영찬닷컴 제공)

특히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아 유관순 열사의 업적을 재조명하기 위해 지난 3월 개봉된 다큐영화 ‘1919 유관순’(총감독 윤학렬, 감독 신상민, 작가 이은혜)에 오화영 목사 역을 맡아 출연하기도 한 그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일본의 한국 수출규제에 대한 생각도 밝혀 관심을 모았다.

권영찬은 “이번 일본정부의 잘못된 수출규제 소식에 무척 화가 나고 속상했다. 아무리 경제적인 이익이나 여러 가지 이유가 있다고 하더라도 나라간 분쟁이나 국제적인 분쟁에서 상대방의 아킬레스건이 될 수 있는 소재나 물품에 대한 규제로 비겁하게 공격한다는 것은 소인배나 할 수 있는 일로 이는 일종의 약탈문화나 다름없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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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일본의 사리분별없는 이같은 행위는 만행이라고 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이다”며 “마치 내가 일본으로부터 무시당한다는 느낌도 들고 해서 일찌기 여름휴가로 계획해 예약을 마쳤던 일본여행을 이번 일로 모두 취소했다”며 “일본의 아베 정부가 반도체 핵심소재로 수출을 계속해 규제한다면 완전 해소되기 이전까지는 그 곳을 더 이상 여행하지 않을 것”이라는 소신을 피력키도 했다.

한편 최근 ‘내 삶의 굴곡에 대한 문화교차학적 분석’이란 제하의 논문으로 문화심리사회학 박사 학위를 받은 권영찬은 현재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상담코칭심리학과 겸임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방송활동도 활발히 하고 있다.

NSP통신 정유석 기자 icartphoto@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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