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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정유석 기자 = 앤디황(본명 황인식) 교수는 다음 달 경기도 가평 한 리조트에서 열리는 중견업체 임직원 연수에 강연자로 초빙돼 인문학 특강을 진행한다.

황 교수는 이날 ‘가족공동체에 대한 인식 변화의 중요성’이라는 주제로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에서의 가족의 의미와 변화되고 있는 가족공동체 형태에 대해 짚어보고 혈연중심의 고정관념 속 가족에서 탈피해 혈연이 아니어도 가족이 될 수 있는 공동체 방향성에 대해 제시할 예정이다.
또한 이같은 내용들을 가족을 중심으로 한 삶의 이야기를 담아낸 다양한 영화를 소개하고 그 스토리속 문제 상황에 대한 코칭으로 적절한 해법을 찾아 전하는 한편 스토리텔링을 통해 사람들과 커뮤니케이션하는 최상의 방법도 공유할 예정이다.
한 때 활발한 방송활동으로 인기를 얻으며 방송인으로 더욱 잘 알려진 앤디황 교수는 현재 미국 커넬대학교 한국캠퍼스 심리학 교수로 재직하며 문화영화 평론가로 활동 중이다.
NSP통신 정유석 기자 icartphoto@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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