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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이성용 기자 = BMW 코리아(대표 김효준)는 경남 창원 지역에 BMW 모토라드 창원 전시장을 오픈한다.
BMW 모토라드 창원 전시장은 공식 딜러인 KJ 모토라드의 네 번째 전시장으로, 새로운 레저문화로 각광받고 있는 모터사이클에 관한 보다 다양한 정보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BMW 모토라드는 서울 3곳을 포함해 분당, 인천, 대전, 전주, 광주, 대구, 부산, 창원등 전국 주요 도시에 총 11개의 전시장을 갖추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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