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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류수운 기자 = 카라의 니콜이 섹시(?) 뒷태를 뽐냈다.
21일 낮 니콜은 자신의 트위터에 ‘굿애프터눈 여러분. 오늘도 날씨 굿굿’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니콜은 재킷과 몸에 피트되는 청바지를 입고 모자를 눌러쓴 채 입술을 살짝 내민 귀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니콜의 사진을 본 팔로워들은 “금요일 오후를 유쾌하게 시작하게 해줘 고맙다”며 리트윗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정규 3집 앨범 ‘STEP(스텝)’으로 컴백한 카라는 일본에서 발표한 네 번째 싱글 ‘고고 섬머’로 50만 벨소리 다운로드를 기록해 ‘더블 플래티넘’을 작성하는 등 한일 양국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펴고 있다.
류수운 NSP통신 기자, swryu64@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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