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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성용 기자 = 대구에서 자동차 애프터마켓 전문거리로 유명한 대구 남산동 자동차부속골목에서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길거리 모터쇼인 ‘2011 대구스트리트모터페스티벌’이 자동차부속골목번영회(회장 김수재) 주최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슈퍼카 및 튜닝카 30여 대가 전시되고 자동차 용품, 부품들이 레이싱 모델 20여명과 함께 선 보일 예정이어서 웬만한 모터쇼에 못지 않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모터쇼에는 ‘대구자동차부속골목’의 거리 위에 특별 제작된 DJ카로 무대를 설치했다. 무대에서는 비보이 댄스팀 공연, 가수무대, 시민가요제 등 다양한 볼거리도 준비돼 있다. 야외 모터쇼는 누구나 무료 관람할 수 있다.
한편, 남산동 2117-11 일대의 ‘대구자동차부속골목’은 전국 어느 도시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자동차 관련 업체 밀집 거리로, 자동차용품점, 멀티미디어 및 튜닝전문점, 선팅 전문점 등 자동차 관련 업체 70곳이 밀집한 이색 거리다.
이성용 NSP통신 기자, fushike@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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