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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NSP통신) 조인호 기자 =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2일 도 교육청 웅비관에서 본청에 근무하는 전직원을 대상으로 ‘2019년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을 했다.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은 직장 내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차별을 해소하고 올바른 인식 개선을 통해 사회적 차별이 없는 직장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함이다.
교육 내용은 장애인고용 우수사례 등 총 4종의 동영상 콘텐츠를 활용해 장애인에 대한 차별금지와 정당한 편의제공,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에 필요한 사항 등이다.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은 모든 사업주와 근로자는 매년 1회, 1시간 이상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을 의무적으로 이수해야 한다.
박진우 총무과장은"이번 교육을 통해 도 교육청 직원들이 앞장서서 장애인 인식개선 실천에 노력해 따뜻한 경북교육을 이루어나갈 수 있는 작은 밑거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NSP통신 조인호 기자 eno816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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