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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류수운 기자 = UV(유세윤, 뮤지)의 길거리 공연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싸이월드 뮤직 스페셜을 통해 공개된 이 영상에는 UV의 길거리 공연 모습이 담겨져 있다.
UV는 최근 통기타와 멜로디언, 퍼커션을 들고 서울 여의도를 시작으로 자라섬 재즈페스티벌 주차장, 부곡하와이, 울산 진하 해수욕장, 대구 동성도, 신탄진 휴게소를 거쳐 처음 출발지인 여의도 공원에 이르는 게릴라식 길거리 투어 공연을 펼쳤다.
이번 투어는 ‘진정한 뮤지션으로서 평소 순수한 공연을 해보고 싶었다’는 UV Land(고태영, 유승범, 고신재, 송성경, 정동윤, JD)의 발상에서 출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UV는 UV Land와 함께한 이번 공연에서 기타케이스에 공연비를 받아 식대와 숙박비로 유용하는 등 전국 투어비용을 즉석에서 마련해 순수 공연의 의미를 더했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공연 장소도 역시 UV답네”, “우리 동네에도 왔었으면 좋았을걸”, “이런 공연을 좀 자주 했으면 좋겠다” 등 뜨거운 반응들을 쏟아내며 UV의 길거리 투어에 반색했다.
류수운 NSP통신 기자, swryu64@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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