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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성용 기자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강서구 염창동에 강서 목동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한다.
이번에 오픈하는 강서 목동 서비스센터는 총 6개층(지하1층-지상 5층), 총 면적 2,687.47m2로 구성돼 있다.
강서 목동 서비스센터는 일반 정비가 가능한 5개의 워크베이와 사고 수리, 판금, 도장이 가능한 12개의 최첨단 워크베이를 갖추고 있어 소비자들은 각종 차량 점검 및 정비 서비스를 신속하고 편리하게 제공 받을 수 있다.
특히, 강서 목동 서비스센터는 메르세데스-벤츠 목동 전시장에서 신차를 구입한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출고 한달 내에 고객을 직접 방문, 차량을 점검해주는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강서 목동 서비스센터 신규 오픈으로 전국에 총 24개 공식 전시장 및 26개 공식 서비스센터를 갖추게 됐다.
이성용 NSP통신 기자, fushike@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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