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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류수운 기자 = 배우 윤상현이 셀카로 근황을 알렸다.
윤상현은 4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산 오르기 좋은날!’이라는 제목으로 수수한 모습의 등산 인증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윤상현은 군청색 모자에 빨간 상의를 입고 산에서 내려다보이는 넓은 전경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윤상현은 사진 코멘트에 “이번 주말은 비온다네요. 우산챙기세요”라고 주말 날씨를 언급해 산행을 준비중인 팬들을 챙기는 세심함을 보였다.
평소 등산이 취미로 알려진 윤상현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등산이 잘 어울리는 남자 윤배우님!”, “저도 데려가요”, “같이 가고 싶다! 조심히 다녀오세요”, “역시 비주얼 최고”, “눈이 즐거워요. 조각!”, “네~ 우산 꼭 챙길게요” 등 다양한 반응으로 그의 휴식을 반겨했다.
류수운 NSP통신 기자, swryu64@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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