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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정유석 기자 = 개그맨 권영찬(커넬대학교 한국캠퍼스 상담학 교수)이 최근 한 대기업에서 ‘자신의 분야에서 하비 프러너(hobby-preneur)로 최고가 되기 위한 조건’에 대한 다양한 내용을 전해 호응을 얻었다.

10일 소속사 측에 따르면 올 하반기 각 대학원의 CEO과정을 통해 ‘자신의 분야에서 하비 프러너가 되고 싶다면 도전하라’라는 내용으로 코칭전문 과정을 진행하고 있는 권영찬은 이번 강연에서 지난달 29일 방송된 SBS스페셜에 등장해 이슈가 된 하비프러너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줬다.
‘하비 프러너’(hobby-preneur)는 말 그대로 자신들이 좋아하는 취미를 전문적인 일로 기획해 사업으로 발전시켜나가는 사람을 일컫는 것으로 단순한 취미로 활동하던 분야를 시대의 흐름에 맞춰 블루오션의 영역으로 개척해 가는 것을 의미한다.
그는 자신이 개그맨 겸 방송인에서 스타강사, 대학교수까지 될 수 있었던 그 간의 과정에 대해 전하면서 “‘하비 프러너’로 최고가 되기 위한 조건으로는 늦었다고 포기하지 말고 최선을 다하는 것”이라고 강조해 공감케 했다.
한편 권영찬은 올 하반기 각 대학원 CEO과정에 마련된 코칭전문과정을 맡아 진행하고 있다.
NSP통신 정유석 기자 icartphoto@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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