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주기상도
HD현대·삼성 ‘맑음’…재편·AX 드라이브 속 안전·실행력 과제도

(경북=NSP통신) 조인호 기자 =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25일 도 교육청 잔디광장에서 대한제국 독도주권 칙령반포 119주년 기념 독도의 날을 맞아 '동아시아 평화의 섬 독도 선포식' 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동아시아 평화의 섬, 우리 땅 독도에 대한 일본의 역사 왜곡이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 땅 독도에 대한 주권 수호 실천의지를 다시 한 번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현재 독도전문연구기관과 연계해 일본의 독도영유권 주장에 대한 대응자료를 개발 중이며 향후 교육감 인증도서로 보급할 계획이다.
이는 학교 현장의 독도교육 활성화와 학생들의 나라사랑 자긍심 함양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선포식은 임종식 교육감과 전진석 부교육감 등 100여명의 교육가족이 참석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선포식이 나라사랑 자긍심을 함양하고 우리 땅 독도에 대한 주권 수호 실천의지를 다지는 소중한 디딤돌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향후 학교 현장의 내실 있는 독도교육을 위해 필요한 지원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NSP통신 조인호 기자 eno8166@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