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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정유석 기자 = 앤디황(황인식) 교수(커넬대학교 한국캠퍼스)가 오는 15일 모 중견업체 초청으로 임직원 세미나에서 특강을 진행한다.

이날 황 교수는 ‘나의 지도력(리더십) 건강한가요’라는 주제의 강연에서 개인의 리더십은 타고난 것이기보다는 자신의 의지와 노력으로 개발될 수 있다는 점과 우리 주변의 많은 상황을 리더십의 시각으로 관찰한다면 리더십은 얼마든지 발견될 수 있다는 것을 설명할 예정이다.
특히 좋은 리더가 되기위해서는 미래에 대한 통찰력을 키워 조직의 성장에 영향을 미치는 목표를 제시하고, 팀원들과 협업해 성과를 낼 수 있도록 과정을 주도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할 예정이다.
영화심리치료 전문상담사로도 활동중인 황 교수는 EBS와 CBS 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 영화심리치료에 대한 내용들을 전하고 있다.
NSP통신 정유석 기자 icartphoto@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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