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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 하차, 김수진 기자 바통 넘겨받아 ‘뉴스24’ 진행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11-11-22 12:35 KRD7 R0
#김주하 #김수진 #뉴스24
NSP통신-▲오는 12월 둘째 아이의 출산을 앞두고 MBC 뉴스24 프로그램을 하차한 김주하 앵커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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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2월 둘째 아이의 출산을 앞두고 MBC ‘뉴스24’ 프로그램을 하차한 김주하 앵커 (MBC)

[서울=NSP통신] 류수운 기자 = 김주하 앵커가 출산을 위해 진행중인 ‘뉴스24’ 프로그램에서 물러났다.

이에 따라 후임으로 보도국 김수진 기자가 빈 앵커 자리를 채워 22일 0시 25분부터 첫 방송의 진행을 마쳤다.

이번에 MBC 마감뉴스인 ‘뉴스24’ 앵커로 발탁된 김 기자는 지난 2001년 보도국에 입사해 사회·경제·정치부 등을 거쳐 현재 뉴스 편집부에서 근무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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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6년 한 달여간 주말 ‘뉴스 투데이’ 앵커로 경험이 있는 김 기자는 “기자를 하면서 남들보다 하나 더 취재해서 정확하게 전달하겠다고 노력했던 마음으로 동료와 시청자들에게 폐 끼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앵커로서의 다짐을 전했다.

한편 MBC 아나운서로 입사해 보도국을 거친 김주하 앵커는 다음 달 둘째 아이의 출산을 앞두고 최근까지 만삭의 몸으로 MBC ‘뉴스24’를 진행해 왔다.

류수운 NSP통신 기자, swryu64@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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