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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류수운 기자 = 2PM이 아시아 투어 열기를 뜨겁게 이어가고 있다.
지난 19일 싱가포르 인도어 스타디움(Indoor Stadium)에서 열린 ‘2PM Hands Up Asia Tour Concert in Singapore’에는 공연장을 가득 메운 8000여 팬들의 열기로 가득했다.
서울을 출발해 대만-자카르타-싱가포르 등으로 이어가고 있는 2PM의 아시아 투어 콘서트는 아시아 팬들의 뜨거운 사랑 속에 매진행렬을 이어가며 이처럼 공연 성황을 이뤄내고 있다.

특히 이번 싱가포르 콘서트에는 2PM을 보기 위해 호주 중국 베트남 한국 일본 유럽 미주 등 세계 각국 팬들이 공연장을 찾는 진풍경을 연출하기도 했다.
이날 2시간여 동안 이어진 공연에서 팬들은 국적을 떠나 하나된 모습으로 끊임없는 환호와 응원을 보내 2PM 멤버들의 가슴을 뜨겁게 했다.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아시아 각국 팬들의 문의와 요청이 쇄도 하는 가운데, 성공적으로 투어 콘서트를 진행하고 있다”며 “이번주 펼쳐질 말레이시아 공연 외에도 앞으로 태국, 중국남경 등 내년 초 까지 아시아 투어가 예정돼 있다”고 밝혔다.
한편 2PM은 싱가포르 공연을 위해 지난 17일 현지 입국해 18일 매체 인터뷰와 쇼핑몰에서 팬들과의 하이터치회 등 부대 일정을 소화했다.

류수운 NSP통신 기자, swryu64@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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