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업계기상도
한화증권 ‘맑음’, 인수 자문 딜 성과로 수임 확대 기대·KB증권 ‘흐림’, 5개 증권사 개인형 퇴직연금 유입 ‘최하위’

[서울=NSP통신] 류수운 기자 = 배우 박진희가 파격적이고 아찔한 화보로 시선을 뜨겁게 하고 있다.
얼마 전 jTBC 개국특집 수목드라마 ‘발효가족’ 제작발표회장에서 아슬아슬한 미니스커트를 입고 조심스럽게 무대를 오르는 모습으로 눈길을 모았던 박진희가 이번에는 좀 더 수위높은 하의실종 패션화보를 공개했다.
빅진희는 패션매거진 하퍼스 바자 12월호 화보를 통해 평소 지적이고 우아한 이미지 대신 현기증나는 하의실종에 고혹적이면서도 관능미 넘치는 섹시미로 남심을 흔들고 있다.
특히 중국전통의상인 치파오를 연상케하는 블랙 롱 드레스 옆 트임 사이로 드러난 미끈한 대리석 각선미는 시선을 고정시킨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무결점 몸매란 이런 것”, “원조 꿀벅지”, “에코배우 몸매도 아름답다” 등 당야한 반응들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박진희가 여주인공을 맡은 jTBC 드라마 ‘발효가족’은 오는 12월 7일 오후 8시 45분 첫 방송된다.

류수운 NSP통신 기자, swryu64@nspna.com
<저작권자ⓒ 국내유일의 경제중심 종합뉴스통신사 NS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