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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의 재인’ 천정명, 고강도 액션신 위해 부상투혼 발휘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11-12-01 19:18 KRD7 R0
#영광의재인 #박민영 #천정명
NSP통신- (김종학 프로덕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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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학 프로덕션)

[서울=NSP통신] 류수운 기자 = 배우 천정명이 연기 열정을 몸으로 보였다.

KBS 수목극 ‘영광의 재인’에 김영광 역으로 출연중인 천정명은 허리부상이 완치되지 않은 상황에서 최근 멍투성이의 온몸을 불사르는 액션신을 대역없이 펼쳐냈다.

1일 방송될 ‘영광의 재인’ 16회 분에서는 서재명(손창민 분)의 수행원 5명으로부터 영광이 린치 당하는 장면이 리얼하게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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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천정명은 김영광을 연기하며, 이장우와의 격투신을 비롯해 얻어맞고 구르고 찢어지는 등 강도 높은 액션신을 대역 없이 펼쳐내 크고작은 부상을 당해왔다.

이번 장면 역시 천정명은 자갈들이 산재해있는 자갈밭을 4시간 동안 맨몸으로 굴러내며, 흙투성이가 된 채 촬영을 진행해 탄생시켰다.

지난 24일 영하의 강추위 속에서 4시간 동안 이어진 액션신 촬영에서 천정명은 전작에서 입었던 허리 부상과 이번 드라마 촬영으로 입은 무릎 부상이 완치된 상태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자갈밭에서 얻어맞고 바닥에 구르는 장면을 대역없이 펼쳐냈다.

특히 이 과정에서 왼쪽 손등이 찢겨 피가 흐르는 가운데에서도 그는 소독약으로 간단히 지혈하고, 상처부위에 밴드를 붙인 채 곧 다시 촬영에 임하는 등 열혈투혼을 불태워 현장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

영화 ‘푸른 소금’과 ‘강적’ 등 작품에서 다양한 액션신을 경험한 천정명은 ‘영광의 재인’에서 예상치 못한 액션신을 소화하게 되면서 “여느 영화 못지않다”는 소감을 전할 정도로 강도 높은 액션연기에 다소 놀라워 했다는 전언이다.

천정명 측은 “천정명이 워낙 액션을 좋아하다 보니 허리 부상이 낫지 않은 상태에서도 위험을 감수하며 최선을 다해 액션신을 소화하고 있다. 항상 부상을 대비해 차에 비상약을 상비해놓을 정도”라며 “‘영광의 재인’에서 생각보다 액션신이 많아 힘든 점도 있지만 열심히, 즐겁게 촬영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제작사 김종학 프로덕션 측도 “천정명이 전작에서 입은 허리와 무릎, 발목 부상이 낫지 않은 상태에서도 몸을 아끼지 않고 투혼을 발휘하고 있다. 멋진 액션신을 위해서라면 마다할 게 없다는 천정명의 열정에 놀랄 따름이다”라며 “다양한 액션장면을 익혀왔던 터라 ‘영광의 재인’에서의 액션 장면이 실제감 있게 완성되고 있다. 멍투성이 투혼을 발휘하는 천정명은 역시 프로연기자 그 자체다”고 극찬을 보냈다.

한편 15회 방송분 엔딩장면에서는 숨겨뒀던 감정을 폭발하듯 애틋한 키스신을 펼쳐내는 천정명과 박민영의 모습이 담겨 앞으로 두 사람의 러브라인이 어떤 전개로 펼쳐질지 흥미를 갖게한다.

류수운 NSP통신 기자, swryu64@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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