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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류수운 기자 = 배우 유승호가 신사동 호랭이를 위해 허각&LE의 ‘그 노래를 틀 때마다’ 뮤직비디오에 전격 출연한다.
라도가 작곡한 ‘그 노래를 틀 때마다’는 최근 제작자로 변신을 선언한 ‘가요계 미다스의 손’ 신사동 호랭이가 제작하는 첫 번째 앨범이다.
AB엔터테인먼트 측은 6일 “유승호 씨가 평소 우정을 돈독히 하고 있는 신사동 호랭이의 첫 제작 앨범의 성공을 기원하기 위해 ‘그 노래를 틀 때마다’의 뮤비 출연을 선뜻 자청해줬다”며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흔쾌히 출연을 결정해 주신 유승호씨께 감사 드린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유승호는 가수 허각과 함께 내년 1월 데뷔를 앞두고 있는 EXID의 래퍼 LE가 참여해 기대심을 높이고 있는 ‘그 노래를 틀 때마다’ 뮤비에서 80년대를 배경으로 애절한 감성의 정통 멜로 연기를 펼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유승호가 뮤비에 출연한 허각&LE의 ‘그 노래를 틀 때마다’는 오는 7일 티저 영상 공개에 이어 9일 각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음원을 발표할 계획이다.


류수운 NSP통신 기자, swryu64@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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