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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류수운 기자 = 내년 아이돌그룹 데뷔를 앞두고 방용국과 함께 유닛활동을 시작한 젤로가 일찌감치 여성 팬심을 공략해 내고 있다.
지난 주말 ‘SBS 인기가요’에서 ‘Never Give Up(네버 기브 업)’으로 첫 방송무대 신고식을 무사히 치르고 뜨거운 관심을 받아낸 젤로는 6일 새로운 사진을 공개해 뜨거운 반응을 불러 모으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서 젤로는 금발의 베이비펌 헤어에 새하얀 피부로 미소년 포스를 풍기고 있다.
특히 방용국의 가슴에 머리를 베고 누워 입에 엄지손가락을 문채 애교를 떠는 듯한 표정을 짓고 있는 젤로의 모습은 누나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젤로에게 마시멜로처럼 하얗고 부드러운 피부를 가졌다고 해 ‘마시젤로’라는 별명까지 붙여주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젤로는 올해 나이가 만 15세지만 182cm의 팔등신의 외모에 첫 데뷔 무대에서 신인답지 않은 무대 장악력으로 방송 관계자들을 놀라게 한 바 있다.
한편 방용국과 젤로는 ‘Never Give Up’으로 음악 프로그램 등을 통해 활발한 활동할 펼친 뒤 내년 초 남자 아이돌그룹으로 공식 데뷔할 예정이다.
류수운 NSP통신 기자, swryu64@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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