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업계기상도
한화증권 ‘맑음’, 인수 자문 딜 성과로 수임 확대 기대·KB증권 ‘흐림’, 5개 증권사 개인형 퇴직연금 유입 ‘최하위’

[서울=NSP통신] 류수운 기자 = 패러디 가수로 유명한 이재수가 김성근 전 SK 감독이 출연한 ‘미떼’ CF를 패러디한 영상이 화제다.
유투브와 SNS를 통해 공개된 이 영상은 최근 김성근 전 감독과 이만수 감독 사이의 불편한 감정을 ‘(만수) 너만은 미더떼!’로 패러디해내 네티즌들의 배꼽을 쥐게 하고 있다.
‘미더떼’ 패러디 CF를 본 네티즌들은 “보고 몇 번이나 다시 보면서 너무 웃었다”, “광고가 나오자마자 어떻게 이런 기발한 아이디어로 패러디 했는지 놀랐다”, “패러디 대마왕답게 앞으로 계속 재밌고 기발한 패러디 콘텐츠를 기대한다”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재수는 서태지의 ‘Come back home(컴백홈)’을 ‘컴배콤’으로 패러디 해 데뷔한 후 그 동안 수많은 패러디 콘텐츠를 제작해 화제를 모았으나 올들어 저지브라더(JerseyBrother)라는 팝 밴드를 결성해 라이브 공연밴드로 활발한 활동을 전개해 왔다.
이 때문에 이재수의 패러디를 기다려 온 팬들에게 이번 ‘미더떼’ 패러디는 반가움을 주고 있다.
한편 이재수는 그동안 뮤직비디오 연출과 인테넷드라마 제작 등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년 1월 자신이 직접 시니리오를 쓰고 제작한 단편영화 ‘초대’를 통해 영화감독으로 영화제에 도전한다.
류수운 NSP통신 기자, swryu64@nspna.com
<저작권자ⓒ 국내유일의 경제중심 종합뉴스통신사 NS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