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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류수운 기자 = 배우 권민중(35)이 음주운전 사고로 면허취소 처분을 받았다.
권민중은 7일 오전 2시 30분께 자신의 승용차를 몰고가다 강남구 신사동 도산공원 앞 사거리 5차로에 주차돼 있던 이모(30)씨의 승용차 뒷범퍼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경찰에 불구속 입건돼 조사를 받았다.
경찰은 당시 권민중은 음주 상태였으며, 음주 측정 결과 면허취소 기준(0.1% 이상)에 해당하는 0.138%의 혈중 알코올 농도를 나타냈다고 전했다.
권민중은 사고 전 서울 청담동의 한 주점에서 지인들과 술자리를 갖고 소주 1병을 마시고 운전대를 잡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권민중은 현재 출연중인 MBC 주말극 ‘애정만만세’ 촬영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이나, 출연 분량을 놓고 제작진과 논의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류수운 NSP통신 기자, swryu64@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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