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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아이(兒+I) 러브(Love) 멘토링 갈무리

NSP통신, 김성철 기자, 2019-12-18 12:56 KRD7 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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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명의 멘토와 멘티, 하반기 체험활동과 해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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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광양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14일 순천 미듬팜 체험학습장에서 ‘아이(兒+I)러브(Love)멘토링 프로그램’ 해단식을 가졌다.

아이(兒+I)러브(Love)멘토링은 지역사회 청소년들이 멘토가 돼 드림스타트 사례관리아동의 기초학력 향상을 돕고, 지역 청소년들의 재능기부와 자원봉사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4월부터 실시됐다.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여한 38명의 멘토와 멘티는 1:1 매칭으로 매월 국·영·수 등의 교과학습을 정기적으로 진행하였을 뿐만 아니라 상·하반기 단체 체험활동을 통해 친밀감을 쌓고 정서적 지지와 고민상담, 조언을 주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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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단식에서는 샌드애니메이션과 라이트아트, 컵페인팅 등의 체험활동과 함께 지난 9개월간 함께해 온 멘티-멘토의 작별의 정을 나누는 헤어짐의 시간을 가졌다.

멘토링에 참여한 광양여자고등학교 E.D.M. 학습동아리 회원들은 1:1 학습 활동의 기회를 갖게 된 감사함, 학습지도의 어려움과 뿌듯함을 전했고, 사례관리 아동들은 첫만남의 낯설음과 어색함, 언니와 누나들과 함께 했던 추억과 공부하면서 느꼈던 많은 감정들을 이야기했다.

남명우 드림스타트팀장은 “지난 9개월간 아이(兒+I)러브(Love)멘토링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학생들에게 감사하다”며 “광양시 드림스타트는 아동이 건강하고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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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P통신 김성철 기자 kim7777@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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