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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류수운 기자 = 최근 15세 미소년 젤로와 함께 디지털싱글 ‘Never Give Up(네버 기브 업)’을 발표하고, 그룹 데뷔에 앞서 유닛 활동 중인 방용국이 예능 신고식을 치른다.
방용국은 MBC ‘우리들의 일밤’(이하 일밤) 새 코너 ‘룰루랄라’ 첫 녹화에 유닐한 남자 신인으로 참여해 김건모 조PD 김용만 정형돈 김신영 지상렬 박규리 지나 등과 함께 촬영을 무사히 마쳤다.
음악치유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인 ‘룰루랄라’는 그동안 임재범을 주축으로 진행됐던 ‘바람에 실려’ 후속 코너로 방용국은 방송을 통해 특유의 매력적인 저음과 신인의 풋풋함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제작진 관계자는 “방용국이 선배들을 도와 프로그램에 잘 적응하고 있다”며 “음악적 실력뿐 아니라 매너가 겸비된 신인으로 막내 역할을 잘 채워주고 있어 관계자들로부터 좋은 평을 듣고 있다”고 코너 발탁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방용국이 출연하는 ‘일밤’의 ‘룰루랄라’는 오는 11일 오후 5시 5분 첫 방송 된다.
류수운 NSP통신 기자, swryu64@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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