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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日 열도 뒤흔든 투어 팬미팅 성료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11-12-14 18:39 KRD7 R0
#공유 #팬미팅
NSP통신- (CJ미디어 재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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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미디어 재팬)

[서울=NSP통신] 류수운 기자 = 공유의 일본 3개도시 투어 팬미팅이 12일 도쿄 부도칸 공연을 끝으로 모두 마무리됐다.

이번 팬미팅은 공유의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마련돼 콘서트 형태로 진행돼 많은 일본 팬들을 공연장에 집결시켜, 공유의 한류 파워를 실감하게 했다.

지난 7일 후쿠오카에서 첫 공연을 시작한 공유는 나고야 아이치에서 2차 공연, 도쿄 부도칸에서 3차 공연까지 총 1만5000여 명의 팬들과 즐거운 만남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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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난해와 같이 라이브 콘서트 형식으로 이루어진 이번 팬미팅에서 특히 부도칸 공연에는 공유가 평소 좋아하던 뮤지션들을 직접 초대해 더욱 의미를 더했다.

1부 토크와 2부 공연으로 나뉘어 3시잔 동안 진행된 이번 팬미팅에서 공유는 10주년을 기념하는 만큼 다양한 무대들이 연출됐다.

1부는 공유 데뷔 당시부터 지금까지 배우로 걸어온 지난 10년간을 되짚어보고 배우로서의 고민, 정체성과 그간의 작품들에 관해 이야기를 나눠보는 기본 토크로 진행됐다. 이어진 2부에서는 우리나라 최고의 세션들로 구성된 밴드 연주에 맞춰 공유가 솔로곡 에릭베넷의 ‘더 라스트 타임(the last time)’으로 공연 오프닝을 장식한 뒤 홍대 여성 듀오 옥상달빛과 ‘여우야’를, 마이큐와 ‘그대 내 품에’ 그리고 마지막 게스트 박지윤과 ‘럭키(Lucky)’ 등 총 7곡의 노래를 열창해냈다.

특히 마이큐는 사전에 팬들과 함께 몰래 준비한 노래 ‘일년 후’를 공연중에 공유에게 선사해 그의 눈시울을 촉촉히 적셔내기도 했다.

1주간에 걸쳐 일본 3개도시 투어 팬미팅을 마친 공유는 “평일 공연이라 사실 걱정이 좀 됐는데 여전히 반갑게 맞아주시는 팬 분들께 감사 드린다. 이제는 팬 분들이 진짜 가족 같다”며 “10년, 20년, 30년이 지나도 오늘처럼 여전히 함께였으면 좋겠고 같이 늘 행복했음 좋겠다. 10년 동안 공유라는 배우 이름으로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던 건 팬 여러분들 덕분이다. 앞으로 진정성 있는 연기로 보답하겠다”고 팬들의 한결 같은 사랑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드라마 ‘건빵선생과 별사탕’으로 일본에서 인기 초석을 다진 공유는 ‘커피 프린스 1호점’으로 현재 최고 인기를 구가하며, 한류 열풍을 주도하고 있다.

한편 공유의 이번 팬미팅과 일본 여정의 일부는 오늘(14일) 밤 8시 50분 SBS ‘한밤의 TV연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류수운 NSP통신 기자, swryu64@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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