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G03-8236672469

‘영광의 재인’ 박민영, 웨이브 단발헤어로 ‘복수의 화신’ 이미지 완성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11-12-14 20:53 KRD7 R0
#박민영 #영광의재인
NSP통신- (김종학 프로덕션)
fullscreen
(김종학 프로덕션)

[서울=NSP통신] 류수운 기자 = 박민영이 상큼발랄한 단발에서 성숙미 물씬 풍겨나는 ‘웨이브’로 헤어스타일을 과감히 바꿨다.

이번 헤어스타일 변화는 KBS 수목극 ‘영광의 재인’에서 박민영이 맡은 윤재인이 극 중 자신의 아버지를 죽음으로 몰고, 어머니까지 생사를 장담하지 못하게 만든 서재명(손창민 분)을 향한 복수의지를 가시적으로 보여주기 위해 이뤄졌다.

14일 방송될 ‘영광의 재인’ 19회 분에서는 박민영의 달라진 웨이브 단발헤어가 선보여진다.

G03-8236672469

자신과 자신의 가족을 무참히 짓밟은 손창민을 향해 ‘복수의 칼날’을 겨누기 시작한 박민영은 캔디소녀 같은 이미지에서 이번 헤어 변신으로 한층 성숙해지고, 차가워진 모습으로 강렬한 카리스마의 눈빛연기를 통해 분노의 감정을 폭발시킬 예정이다.

박민영의 헤어스타일 변신은 극 중 윤재인의 심적 변화와 동시에 새로운 이미지를 표현하기 위해 감독과 박민영이 오랜 장고끝에 결론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0일 인천 송도 촬영장에 처음 웨이브 단발을 하고 모습을 드러낸 박민영을 본 스태프들은 “복수에 대한 결의에 찬 포스가 넘쳐난다”, “잘 어울린다”, “카리스마의 종결자다” 등 다양한 반응들로 현장이 한 때 소란스러웠다는 후문이다.

제작사 측은 “박민영은 헤어스타일 하나를 바꿨을 뿐인데도 전혀 색다른 매력이 뿜어져 나오는 대단한 배우”라며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과감한 변신을 한 박민영의 이미지만큼 ‘영광의 재인’에서도 본격적인 이미지 변신이 예고되고 있다. 손창민과 맞대결을 펼쳐나갈 박민영의 모습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18회 방송분에서는 20년 된 텐트로 김영광(천정명 분)과 인연을 맺게된 허름한 자태의 구두닦이 황노인(변희봉 분)이 엄청난 자산가로 밝혀지며, 충격적인 반전을 가져다 줬다. 오늘(14일) 밤 방송에서 윤재인의 망부(忘父) 윤일구(안내상 분)와 남다른 인연이 있는듯한 인상을 잠시 내보였던 황노인과 김영광이 어떤 의기투합으로 윤재인 돕기에 나설지 시청자들을 궁금하게 만들고 있다.

류수운 NSP통신 기자, swryu64@nspna.com
<저작권자ⓒ 국내유일의 경제중심 종합뉴스통신사 NS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NSPAD]삼성전자
[NSP7컷]인터넷은행의 혁신적인 배신
G01-7888933544
N06
[NSPAD]하나금융
[NSPAD]현대엔지니어링
[NSPAD]동국제약
[NSPAD]우리은행
[NSPAD]LG유플러스
[NSPAD]우리카드
[NSPAD]동아쏘시오홀딩스
[NSPAD]신한은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