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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류수운 기자 = 배우 서지혜가 민낯의 미모를 자랑했다.
서지혜는 청순 트레이드 마크였던 긴 생머리를 싹둑 자른 민낯의 단발 헤어 변신 사진을 소속사를 통해 공개하며 근황을 알렸다.
사진 속 서지혜는 최근 대학 졸업사진이 공개돼 ‘청순 캠퍼스의 여신’으로 불리며 화제가 됐던 당시의 모습과는 달리 상큼 발랄한 미모로 색다른 매력을 뽐내고 있다.
특히 민낯의 사진임에도 마치 화장을 한 듯한 뽀얗고 깨끗한 도자기 피부를 자랑해 보는 이의 부러움을 불러 모은다.
서지혜가 단발로 헤어스타일을 바꾼 것은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기 위한 것이라는 소속사 관계자의 귀띔.
서지혜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단발 머리도 너무 잘 어울린다”, “진정한 생얼 미인이다”, “물오른 미모, 민낯임에도 뽀샤시하네”, “귀엽고, 발랄해 보인다”, “새 작품에서 새 모습 기대해도 되나요” 등 다양한 반응들이다.
한편 서지혜는 연예인 봉사단체인 ‘따사모(따뜻한 사람들의 모임)’ 활동과 더불어 해외봉사 활동에 꾸준히 참여해 몸소 나눔사랑을 실천하면서 차기작 선정을 놓고 고심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류수운 NSP통신 기자, swryu64@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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